FC온라인 종목 시상식에서 1위부터 4위까지 선수 전원이 시상대에 올라 메달과 순위표를 들고 기념촬영에 임했습니다.
특히 1위를 차지한 박주현 선수는 호흡기를 착용한 채 경기에 임하며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했습니다. 신체적 어려움 속에서도 최선을 다한 그의 도전은 이번 대회가 지닌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었습니다.
경기 내내 이어진 치열한 공방 끝에 얻어낸 결과인 만큼, 선수들의 표정에는 긴장이 풀린 안도감과 함께 뿌듯함이 묻어났습니다. 순위와 상관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한 모든 선수들에게 큰 박수가 이어진 뜻깊은 시상식이었습니다.